GAZEROSHIN

비관적인 성격 자체가 체질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.

부정의 힘을 빌려 지금까지 수많은 어둠을 마주해왔으며, 삐뚤어진 관계 속에서 수많은 작품을 그렸다.​

누군가의 죽음을 막을 수 있는 우울을 그리고 싶다.

죽음을 결심한 나를 살게 만든 그림 한 장처럼 당신에게 다가가고 싶다.

I think pessimistic personality itself can be contitution.

I have been facing a lot of darkness by borrowing negative power, and have drawn a lot of works in a crooked relationship.

I want to draw a depression that can stop someone's death.

I want to approach you like a piece of drawing that saves me who has decided to die.

Work

2018.09

책 '그리 대단치도 않은 것들을 사랑하려' 출간

2018.03

개인전 '어두운 곳에선 한 줄기 빛이 희망적이다.'

2017.09

영화 '박화영' 콘티작업

2016.01

gazeroshin goods 사이트 오픈

2014.12

JTBC '선암여고 탐정단' 일러스트 작업

Contact Me

 ©Copyright 2020 By  gazeroshin. All Right Reserved

  • 회색 인스 타 그램 아이콘
  • 회색 트위터 아이콘
  • 회색 페이스 북 아이콘